
1) 주요 산업 뉴스
[속보] 4월 1~10일 수출 252억달러…반도체 86억달러 ‘역대 최대’
서울신문 · 2026-04-13
4월 초순 수출 252억달러로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 86억달러(+152%)가 견인. 원문 보기
SK하이닉스 목표주가 200만원이 대세?… ‘깜짝 실적’ 기대에 줄상향
디지털타임스 · 2026-04-1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40조원대 전망, 증권사들 목표주가 180~200만원대로 줄상향. 원문 보기
HD현대마린엔진, 케이조선과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
디지털투데이 · 2026-04-13
HD현대마린엔진이 케이조선과 858억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 매출 대비 21.3%. 원문 보기
“마침내 그들이 돌아왔다” 외국인 ‘삼전닉스’ 5조원 싹쓸이… 주가도 고공행진
헤럴드경제 · 2026-04-15
외국인 투자자 2주 만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5조원 이상 순매수, 코스피 순매수의 94.7%. 원문 보기
2) 기술·혁신 동향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전자신문 · 2026-04-16
AI 가속기 수요와 CoWoS 패키징 기술이 TSMC 역대 최대 매출 견인, 2026년 전체 물량 이미 완판. 원문 보기
전쟁에도 TSMC 1분기 순익 27조원… 역대급 깜짝 실적
서울신문 · 2026-04-17
TSMC 1분기 순이익 26.7조원(+58.3%), 7nm 이하 초미세 공정 매출 비중 74%로 AI칩 수요 견조. 원문 보기
아이엘, 휴머노이드 ‘ILBOT’ 외부 공정 투입 확대…텔스타와 제조 AI 협력
벤처스퀘어 · 2026-04-16
아이엘, 자사 공장에서 검증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외부 제조 현장으로 확대, 텔스타와 제조 AI 협력 체결. 원문 보기
딥인사이트, WIS 2026 TOP 6 선정…3D 스캐너로 피지컬 AI 공략
벤처스퀘어 · 2026-04-17
AI 기반 3D 공간 스캐너 DIMENVUE, LiDAR+가우시안 스플래팅으로 제조·물류 디지털 트윈 구축. 원문 보기
3) 정책·시장 이슈
전기요금 낮엔 싸지고 저녁엔 비싸진다…16일부터 개편
파이낸셜뉴스 · 2026-04-14
4월 16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개편, 낮 최고요금→중간요금 인하, 저녁 6~9시 최고요금. 원문 보기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97% 기업이 절감 혜택…주택용 개편도 검토
머니투데이 · 2026-04-14
산업용(을) 약 3만8천개 기업(97%)이 요금 절감 혜택, 봄·가을 낮 시간 전력량요금 50% 할인. 원문 보기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 한국의 미래를 바꾸다
전국인력신문 · 2026-04-13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석탄발전 60기 2040년까지 폐지, 신축 공장 지붕 태양광 의무화. 원문 보기
美CBP, ‘트럼프 상호관세’ 환급 20일부터…K-뷰티·패션 ‘시동’
뉴스1 · 2026-04-17
미국 CBP, 20일부터 상호관세 환급 체계 가동, 한국 DDP 수출기업 약 6천개사 대상 안내. 원문 보기
4) 정부지원사업
5) 이번 주 인사이트
- 전기요금 개편, 공장 가동시간 전략이 곧 원가 경쟁력이다: 4월 16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가 바뀌었다. 낮 시간 가동을 늘리고 저녁 피크를 피하는 공장이 연간 수백만 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97%의 산업용 기업이 혜택을 받지만, 가동 패턴을 바꾸지 않으면 오히려 비용이 늘 수 있다.
- AI 칩 호황이 중소 장비·소재 협력사에게 기회를 열고 있다: TSMC의 CoWoS 물량 완판과 SK하이닉스 HBM 호조는 국내 중소 장비사·패키징 소재 업체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수요 집중에 따른 납기 압박과 품질 관리 역량이 관건이다.
- 미국 관세 환급 개시, DDP 수출 중소기업은 신청 기한 점검 필수: 상호관세 환급이 4월 20일부터 시작된다. DDP 방식으로 미국에 수출한 기업은 환급 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60~90일 이내 지급이 예정되어 있다. 관세청 안내를 확인하고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이번 주는 ‘반도체 호황’과 ‘전기요금 개편’이라는 대비적 뉴스가 공존합니다. 대기업 중심의 수출 호조와 별개로, 중소 공장 현장에서는 4월 16일부터 바뀐 전기요금 시간대를 반영한 가동 계획 재수립이 당장의 과제입니다. 외부 변수보다 우리 공장 내부의 에너지 효율화가 가장 확실한 원가 절감 수단임을 기억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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